난 예전부터 길에 다니는 개들은 다 귀엽고 좀 불쌍하고 그래서 소세지 같은거 있으면 한쪽식 주고 하거든?? 물론 난 살면서 한번도 반려동물을 키우겠단 생각조차 해본적 없고 키운적도 없음 근데 왜 길고양이는 꼴 보기가 싫고 드러워 보이지? 밥 주는 인간들도 줜나 개념이 없고 솔직히 개짖는소리 그렇게 많이 안 듣고 산거 같아 근데 왜 길고양이 발정나서 ㅈ같은 소리 내고 지들끼리 싸우면서 개지랄한건 왜케 자주 들리는거 같지??? 그래서 그냥 자연 상태로 놔두고 뒤지던 말던 밥 주고 그런 행위 자체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함..
근데 우리 외할머니도 캣맘임 ㅋㅋ
갯맘이 아니라 캣망구네 ㅋ 근데 시골이고 우리 집 농사 짓는데 우리 밭에 고양이가 자꾸 찾아옴 할머니가 밥줘서 그런정도임 ㅋ
나도 그럼 그냥 존나 더러워 보임 개들은 꼬질꼬질 해도 귀여운데 도둑고양이들은 그냥 시궁쥐 같아 ㅅㅂ
누나도 내꼬추볼래?
누나 내꼬추볼래? 21살이고 크코 핑두야 16센치
그낭 고양이의 속성이 싫은 걸지도 나도그럼 ㅋㅋㅋㅋㅋ 개들은 뭐 주면 애교부리기라도 하지 털바퀴들은 경계하며 째려보다가 다가가면 하악질이랑 앞발로 펀치날리고 간식만 낚아채서 처먹던데
맞음 개도 밥 간식주는데 짖으면서 물면 좆같음 고양이는 그런놈이 대부분이니 싫은거지
난 들고양이 자체보단 캣맘이 존나 싫음 물론 들고양이들 드럽다고는 생각하는데 딱그정도고 캣맘이 밥주고 그릇 똥 안치우고 선택적 동물보호하는게 ㄹㅇ 혐오스러움 며칠전에도 들고양이 두마리가 캣맘밥자리옆에 사람지나다니는길에서 서로싸우며 똥오줌 주변으로 막뿌려대던데 ㅆㅂ 애초에 밥안주면 그지랄날 이유도없잖음 옷에 오물튀고 냄새나고 시끄럽고 민폐 그자체임
그리고 이런말하면 학대자다 ㅇㅈㄹ하는거까지 ㅋㅋㅋ
길에 다니는 개=주인 따로 있고 그냥 셀프 산책 나온 개 라서 거부감 없는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