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부터 길에 다니는 개들은 다 귀엽고 좀 불쌍하고 그래서 소세지 같은거 있으면 한쪽식 주고 하거든?? 물론 난 살면서 한번도 반려동물을 키우겠단 생각조차 해본적 없고 키운적도 없음 근데 왜 길고양이는 꼴 보기가 싫고 드러워 보이지? 밥 주는 인간들도 줜나 개념이 없고 솔직히 개짖는소리 그렇게 많이 안 듣고 산거 같아 근데 왜 길고양이 발정나서 ㅈ같은 소리 내고 지들끼리 싸우면서 개지랄한건 왜케 자주 들리는거 같지??? 그래서 그냥 자연 상태로 놔두고 뒤지던 말던 밥 주고 그런 행위 자체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함..

근데 우리 외할머니도 캣맘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