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연히 들어간 사이트에


글쓴이가 동생이랑 같이 살기로 했는데 동생이 고양이 알러지가 너무 심해 입양보낸다는 글을봄


두마리 남았는데 일주일넘게 분양을 보내지 못해서 보호소에 보낸다고 하더라


홀린듯이 대리고 와서 8년째 키우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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