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도리오 스토킹 끝에. 카야를 차지하다........ 사실 연출샷. -0- 지금 우리집은 대충 \"따로 놀아요\" 분위기랍니다. -0-;;; 깜돌도 스토킹을 접고. 토토는 아직도 하악 하지만요. 그냥 각자 자기 생활이 바쁜.. ㅡ.,ㅡ;;; zoom-number=0 > 우리 분홍코 남매로 불러주세요. zoom-number=1 > 꺄아꺄아 깜돌이 콧등에 왠 땟국물이.. -0-;;; 오늘은 집에 가서 할일이 많구료(지금 회사 흑흑) 깜도리오 목욕도 시키고.. 카야는 아직 내가 오래 같이 있지 못해서 아직 성격이나 행동양식도 파악 못했다는.. ㅜ.ㅜ 흑흑.. 토토가 오늘은 좀 괜찮아지길 바란다는 ㅋㅋㅋㅋ 어제 토토가 하도 서러워 하는 바람에 ㅡ.,ㅡ; 다인캔을 처음으로 뜯어서 줘봤다오.. 꺅~ 냄새도 넘 맛있어 보이고 내용물도 적당히 잘라져 있고 정말 애들이 다 좋아하더군요. 너무 맛있게들 먹길래 꼬망이맘한테 전화하고 싶어졌었다는.. ㅡ.,ㅡ;; 그때 대략 밤 1시. ^^;;;;; 카야는 그전까지는 간식을 그집에서 안줬다고 하니 아마도 처음 먹는 캔? 진짜 잘 먹더라구요. 먹고 세수하는데 어찌나 어설프던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