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첨 데려올때 샵에서 찍은거임 캐터리 알아보다가 근처 펫샵 구경이나 가보자 해서 갔는데 ㅈㄴ 귀여운 꼬물이 있길래 데려옴
물론 샵 출신 답게 부모묘 면상 모름 코숏이랑 믹스된지도 모름 근데 개이쁨 120주고 델꼬옴
ㅂㄹ 잃고난뒤 삶에 의욕을 잃은 모습
그나마 가장 최근 모습임 강아지도 한마리 있는데 걔는 침대에 못올라와서 혼자 올라와서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AI 표정 만들기 돌리니까 이렇게 뽑아주더라 실제랑 똑같음 사람은 좀 다른사람 처럼 나오는데 강아지,고양이는 거의 그모습 그대로 나옴
+ 데리고 온 이후에 알았는데 펫샵에서 데리고 온 고양이들 사회화 교육 ㅈ박아서 하악질하고 도망다니는 애들 많다는데
울집 고양이 하악질 딱 한번함 집에 오고 2일째인가 그때 한번 하고 안함 안으면 흐물흐물거림 눕혀서 배나 턱 좀만 긁어주면 바로 잠듬
집에 누가 오든 5분만 있으면 적응하고 막 만져도 가만있음
단점) 이제 좀 컸다고 막 올라감 어제 식탁에 올라갔다가 휴지통으로 다이빙점프함, 털이 점점 많이 빠짐, 부르면 절대 안옴 지 꼴리면 오고 아닐땐 쳐다도 안봄ㅅㅂ
뽑기 잘했노ㅋㅋㅋ 지금 몇살이야?
이제 8개월 막 들어섰슴
암놈이냐?
ㄴ 수컷임
중성화포함하면 대충 150일텐데 돈 좀더주고 캐터리가 낫겠다
말만 하지말고 캐터리에서 사와서 자랑해봐라
지금 고양이 넘 좋은데 만약 누가 물어보면 캐터리 가라고 할듯 인터넷보니 내가 운이 좋았던것
가챠 잘됐네 본인 눈에 이쁘면 된거지~~ 간간히 소식 올려주길
너무 이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