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네] 안늉.. ㅠ_ㅜ
택배비3000..(211.229)
2003-07-05 15:03:00
추천 0
에후.. 이틀 남았습니다..
가면.. 울 애들이 넘 답답해할까 걱정이예여..
제가 쓸방이..옥탑방같은 위치에..(다락방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구 해야하나 ㅠ_ㅜ)
크기가 서너평은 됄라나..
울 언니가 에어컨두 안달아줘서 제가 달았어여 -_-;
얘들아..
거기가면.. 니네가 좋아하던 베란다 캣타워두 없고..
(아직두 방석 안붙였음 -_-;)

data-nummark="1" zoom-number=0 >
대략 땡인게야 땡~ 흙흙흙..
영숙이가 노랠부르며-_-; 즐겨 찼던 최신식(?) 캣타워도 떙..

data-nummark="2" zoom-number=1 >
이제 장난칠떄.. 안다치게 받쳐주던 침대두 없을거야..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이기회에 식빵을 좀 배워보던지 -_-;)
빠이빠이..

data-nummark="5" zoom-number=4 >
포근했던 이불속..
빠이빠...이.. 빠이빠이...
근데 쀠마야..
니가 젤로 클나따;; 이제 영숙이가 떄리면 어디로 숨을래..-_-;;

data-nummark="6" zoom-number=5 >
영숙.. 글게 성질줌 죽여;; 지 에미를 닮아서는 -\"-
그래도 이건 약쏙할쑤 있어..
사촌뇬(울 언니 딸; 5살 -_-;)의 마수에서는 꼭 보호해줄께..
똥두 하루에 두번씩 꼭꼭 치워줄꼐..
방 온도두 항상 기분 좋게 만들어줄께..
엄마가.. 좁은 방이지만.. 덥지만.. 많이 안아줄꼐..ㅠ_ㅜ
부유하게 살던(?) 놈들이..
동굴놀이터 하나.. 쥐인형.. 스크래쳐 포스트용.. 이렇게만 갖구 살수 있을까 몰겠네여..
젤로 미안한게.. 우다다할만한 공간이 없다는거져..
(그릇장은 왜 방에 쳐넣구 지달이야 지달이 -_-)
울 언니 말을 들어보니.. 4개월전엔 왠지 안보내줄듯한데..
증말 애들한테 미안하네여.. 미용두 그렇고..

data-nummark="7" zoom-number=6 >
무슨일로 이사가시는지??? 모르지만 왠지 슬프다는...
언니네 잡혀가눈데요 -_-;
너무 슬퍼요...ㅜ.ㅜ 어뜨케..흐윽..흐윽....
구속되요? ㅠㅠ 사연좀. 흑흑
헙.. 저도 왠지 슬퍼지는.. 쿠엥;ㅁ; 캣타워도 없는 좁은 집으로 이사가지만 그래도 애들은 택배비님과 함꼐여서 행복 할꺼예요!
택배비햏 걱정마시오. 인간 캣타워가 있잖소. 택배비햏이 아리따운 캣타워가 되서 냥마마님들의 장난감이 되씨오~ ^^
언니네는 왜 잡혀가오?대략 궁금해지오,, 부산으로 오시오?? 냥냥
;; 내가 없는동안 리플들이 쪼까 햏햏시룹쏘..;;; 걍 백쪼인 날두고 시기하던 큰언니께서 놀바엔 알바나 하라고 해서 언니네 집으로 잡혀가는거인데..;; 서너달있다가 사진으 저 집으로 다시 온다오..;;; 내가 죽으러 가는줄 아시았나보다.... 언니가 구속까지 나오고..;;
택배비햏! 년말에 출감하면 내 꼭 두부 사갖고 가리다! 그러게 도벽은 어릴 때 고쳤어야~~~
내가 나올동안 왕대갈이나 간수 잘하구 계시오.. 이상한 햏가 아닌가.. 누구시길래 이케 친한척이요.. 떄리고 싶쏘 -\"-
그럼 이제..ㅜ_ㅜ 그 귀여운 아가들은 실제로 볼순 없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