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후.. 이틀 남았습니다.. 가면.. 울 애들이 넘 답답해할까 걱정이예여.. 제가 쓸방이..옥탑방같은 위치에..(다락방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구 해야하나 ㅠ_ㅜ) 크기가 서너평은 됄라나.. 울 언니가 에어컨두 안달아줘서 제가 달았어여 -_-; 얘들아.. 거기가면.. 니네가 좋아하던 베란다 캣타워두 없고.. (아직두 방석 안붙였음 -_-;) data-nummark="1" zoom-number=0 > 대략 땡인게야 땡~ 흙흙흙.. 영숙이가 노랠부르며-_-; 즐겨 찼던 최신식(?) 캣타워도 떙.. data-nummark="2" zoom-number=1 > 이제 장난칠떄.. 안다치게 받쳐주던 침대두 없을거야..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이기회에 식빵을 좀 배워보던지 -_-;) 빠이빠이.. data-nummark="5" zoom-number=4 > 포근했던 이불속.. 빠이빠...이.. 빠이빠이... 근데 쀠마야.. 니가 젤로 클나따;; 이제 영숙이가 떄리면 어디로 숨을래..-_-;; data-nummark="6" zoom-number=5 > 영숙.. 글게 성질줌 죽여;; 지 에미를 닮아서는 -\"- 그래도 이건 약쏙할쑤 있어.. 사촌뇬(울 언니 딸; 5살 -_-;)의 마수에서는 꼭 보호해줄께.. 똥두 하루에 두번씩 꼭꼭 치워줄꼐.. 방 온도두 항상 기분 좋게 만들어줄께.. 엄마가.. 좁은 방이지만.. 덥지만.. 많이 안아줄꼐..ㅠ_ㅜ 부유하게 살던(?) 놈들이.. 동굴놀이터 하나.. 쥐인형.. 스크래쳐 포스트용.. 이렇게만 갖구 살수 있을까 몰겠네여.. 젤로 미안한게.. 우다다할만한 공간이 없다는거져.. (그릇장은 왜 방에 쳐넣구 지달이야 지달이 -_-) 울 언니 말을 들어보니.. 4개월전엔 왠지 안보내줄듯한데.. 증말 애들한테 미안하네여.. 미용두 그렇고.. data-nummark="7" zoom-number=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