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새끼들 젖먹이다가도 가서 만져달라고 애교 부리고 목욕해도 의외로 큰 거부반응 없어서 ㅋㅈㅅ는 처음에 누가 키우다가 유기한 건 아닐까 했을 정도였음
그런데 아픈 거 치료한다고 병원 데려가고 발톱 깎고 했을 때부터 사람 손길 절대 안타고 하악질하는 사나운 성격 됨
도도는 식탐 많고 야생고양이 본능이 좀 강하긴 했지만 워낙 새끼 때부터 사람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손타는데는 큰 문제없었음 오히려 토토보다 손 잘탔음
근데 얘도 나이들고 모묘인 나나한테 영향도 많이 받아서 손 안타는 성향으로 변함…
이런거 보면 길고양이 입양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울여야 하는건 맞는거 같음 길에서 손 타다가도 모종의 이유로 저리 사납게 변하기도 해서
나한테 걸렸으면 개 쳐맞고 명령에 죽고 사는 고양이가 되었음. - dc App
청설모인데 나 크집사 초창기때보다 뚀 세모자 입양후 하차했는데 내 기억상 그냥 처음부터 지랄묘였다고 기억함 내 기억에 하차 마렵네 해서 하차벨 누른게 쟤네 병원도 가기 전 하도 울어싸재껴서 이명 생기는거 아니냐 싶어서 하차벨 누른거라...
ㅇㅈ글고 작성자가 모르는 것 같은데 똥도숏들이 애교 못부리는건 아님 원래 이새끼들 지들이 애교부려야 되겠다 싶을땐 ㅈㄴ부려서 사람들이 착각하게 만듦 저러고 집데려가면 초반에만 좀 애교부리거나 그것도 못하는 똥도숏은 집오자마자 태도 변해서 패악질 시작임 나나년 집오자마자 디디같은 애들한테 궁디 들이미는거 보고 씹극혐이었음 뚀툐는 ㅈㄴ새끼일땐 성격이 나쁘고아니고를 모르겠었는데 조금만 크니까 진심 개지랄 오짐 - dc App
그냥 똥도숏 유전자라 그런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