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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지어줬어요
약해서 안데려간거라는 말들이 많아서
건강하게 무럭무럭자라라고 "강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분유도 잘먹고 쉬아도 잘하고 잠도 잘자고
제법 울음소리도 낸답니다
아직은 잠을 더 많이자고 눈도 안떴지만
뒷다리에 힘도 조금씩 생기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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