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아파트 1층 테라스에서 밥주는 노인네 있는데 그게 지하주차장까지 갔나보다


어제부터 지하 주차장에 고양이 소리나서 보니까 누가 박스에 담요랑 덮어 놨더라


애들 막 열어보고 그랬는데 어떤 아줌마 오더니 태어난지 3일째래


세마리 났는데 두마리는 박스에서 사라졌고 한마리만 계석 있다고 놔두먄 죽을거 같다고 동물 보호센터에 전화했다더라


근데 딸내미가 그거 데려옴


분유랑 젖병 주니 처음에 안 쳐먹다가 잘먹음 좀다 두시에 또 멍여야한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