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고 오래전 일인데. 두다리로 걸어다닐 때 다리가 아파서 포획을 못한다고 해서
도와드리겠다고 연락을 드렸었었어.
그런데 가보니 포획을 하려하면 싫어하고.
자기가 밥주는 거나 도우라고 하고.
남의 차 아래에 일회용 그릇. 그것도 캔을 꼭 섞어서 주고.
중성화를 하는 병원을 믿을 수 없다고 자꾸 그러는거야.
그러면서도 자꾸 새끼만 주워와서 보호히고.
허피스 같은 병이 돌아서 죽으면 새로 또 주워와.
중성화를 해야한다고 그걸 도우려 왔다고 말씀드리니
자기가 이걸 십년은 더했다고 배우라고 혼내시고는
결국 하시는 말은 돈을 보태달라 하시더라고.
인터넷이나 전화로는 다리가 아파서 중성화를 못하는 것처럼 말해서
남들이 도우려고 하면 이것저것 핑계만 대고
돈만 달라고 하시는 느낌?
교통사고가 나서 장애가 생기고 병원에 오가야 하는 고양이가 생길 때에나 연락을 주고
멀쩡한 고양이들을 포획해서 중성화하려고 하면
좀 묘하게 꺼리시는 그런 느낌이 있었어.
좋은일을 하는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생각이랑 좀 달랐어.
그래서 캣맘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좀 좋지 않아.
참고가 될 것 같이서 후기를 써.
설사똥이랑 썩은물똥이 누가 더 낫네 다투는거임? 웃기긴 웃기네 - dc App
새끼로 감성팔이해야 기부금이 많이 들어오거든 악질임
그런 봉사는 대체 왜함? 참고 하나도 안되고 진짜 웃겨보임~ 우리는 달라 이말하고 싶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