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부쩍 우울한 고동스 잘 보면 보인다...발라당 와중에도 우울한 표정을 짓는 고동... 아아...사는 낙이라곤 없어.....표정짓는 고동... 노예된 의무로....위로차 다가가는 설탕빡스.... 고동님...힘내세요....T^T 쀍!!!!!! 무엄하다!!!!!!!! 혼자 있고 싶으니 물러가라!!! 요즘 것들은 도무지 눈치가 없어서..원... 결국 본전도 못찾았소...-_-;; 히스테릭한 뇬........젠장....... 카메라를 맡겼소.... 물이 들어간 후 잠시 되는듯하다 날이 궂으니 또 안되더구료... 수리비 얼마나 드갈지 걱정이오... 본햏 역시 구제 불능의 우울모드요....허윽... 세상 느무 좁소... 안그래도 혹 영문 아키라햏이오? 하고 물어볼래다 본햏 작은 마음이라 우물거리다 말았다오..-_-;; 진즉에 냥갤 닉이 뭐냐고 물을 걸 그랬소... 대접이 소흘하여 어찌하오? 청소도 안해놓고...헐레벌레 들어온 터라...남같지 않은 분을 만나니 반가우면서도 대략 당황하여 그만...-_-;; 가시고나니...수고롭게 오셨는데 새깽이덜 캔이라도 하나 들려줄걸 싶드라옹... 방 함 더 보러 오시오...T^T 이사 후에 함 놀러오시구료... 내 밥 한번 차리겠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