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1살 이름 춘식
브숏 4개월 이름밤식
1살 먼치킨이 중성화를 해서 그런지 공격성하고 깨발랄함은 없고 얌전하거든
장난치는데 브숏애가 아직 중성화 전이라 공격성도 어느정도 있고 활발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일단 피지컬 적으로 우위라 그런지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드라....
ㅆㅂ 형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야단치고 브숏이 격리해둠
아 ㅜㅜ 먼치킨 진짜 불쌍함... 보는 사람들마다 먼치킨생긴게 나랑 똑같이 생겼다고 어떻게 지닮은 고양이 데려왔냐는 소리 좀 들어서 먼치킨한테 애정이 좀 더 가긴 하는데 브숏도 내새꾸같은 느낌이라 브숏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일단은 격리시키고 합사과정 찬찬히 밟을건데 먼치킨의 나약함을 정말 뼈저리게 알겠더라
얘네들 야생에서는 절대 못살아남을듯 ....
진짜 얘네들은 사람손에서만 자라야된다. 품종묘 브숏 어린애 한테도 이렇게 털리는데 거칠게 자란 야생 도숏들 사이에서는 절대 생존 못할듯...
다리가 짧잖아 - dc App
첫째가 먼치킨인데 둘째도 먼치킨으로 데려왔어야지 브숏 좀만 더 크면 먼치킨 영역 다 뺏고 먼치킨은 스트레스 받아서 빨리 뒤질듯
그정도로 최악의 상황까지 가면 다른곳으로 보내야지 뭐 ㅜㅜ 다 소즁하지만 무조건 첫째가 우선이여...
먼치킨녀석 코짜장인데도 귀엽노
원래 먼치는 막내로 하는게 좋지. 다른 품종만 해도 암컷이 첫째면 둘째 수컷 데려올때 조심해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