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169f751ed87e14e817c73592029a8073f617f1ffee0ee4636ebe3

먼치킨 1살 이름 춘식

7fed8270b58669f551ee83e447857673afe8e8d0c550c4cb2b3957b856335eb6

브숏 4개월 이름밤식



1살 먼치킨이 중성화를 해서 그런지 공격성하고 깨발랄함은 없고 얌전하거든

장난치는데 브숏애가 아직 중성화 전이라 공격성도 어느정도 있고 활발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일단 피지컬 적으로 우위라 그런지 일방적으로 두들겨 패드라....

ㅆㅂ 형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야단치고 브숏이 격리해둠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110898ce054334f83b46bd28581ca16b3439663ed20bc17d4e838083f


아 ㅜㅜ 먼치킨 진짜 불쌍함... 보는 사람들마다 먼치킨생긴게 나랑 똑같이 생겼다고 어떻게 지닮은 고양이 데려왔냐는 소리 좀 들어서 먼치킨한테 애정이 좀 더 가긴 하는데 브숏도 내새꾸같은 느낌이라 브숏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일단은 격리시키고 합사과정 찬찬히 밟을건데 먼치킨의 나약함을 정말 뼈저리게 알겠더라

얘네들 야생에서는 절대 못살아남을듯 ....
진짜 얘네들은 사람손에서만 자라야된다. 품종묘 브숏 어린애 한테도 이렇게 털리는데 거칠게 자란 야생 도숏들 사이에서는 절대 생존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