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넘겼었는데


몇 달 지나니깐 츄르 주던 사람이 봉투밥으로 사료 바닥에 뿌리고있고


몇 달 지나니깐 밥그릇 만들어져 있고


몇 달 지나니깐 집도 만들어져있음 ㅋㅋㅋ


이번주는 바빠서 힘들고


다음주부터 안전신문고 민원이랑 관리사무소 민원 투트랙으로 조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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