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해빠진 남들 말 안 들어처먹는 캣맘
익명(106.101)
2026-04-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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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남의 가게 앞에서 뭐하는짓거리냐
오또케 오또케하면서 즈그집엔 안들이는게 캣맘특ㅋㅋㅋ
저짓거리 못끊겠으면 데려가면 그만인데 그게 그렇게힘들까
남한테 피해주지말라는 말이 어렵나
밤마다 찾아와서 잠을 못잔다는 말을 시비로 생각하는거부터 캣맘들이 그렇게 말하는 사이코패스 특징인데??
다 필요없고 갓물주가 싫다면 이야기 끝난거지 가게 주인? 필요없음 장사하다 나가면 그만 그마저도 횟집 주인 말고 다른 상인들은 싫어함 건물주가 내 건물이다 이러는데 캣맘 니가 뭘 어쩔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