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똥꼬 어제 예방 접종 쌔웠소. 병원에서 이름 대라 하는데...똥꼬는 좀 미안한거 같아 본명 쌔웠소. 울 똥꼬 옹의 본명은 [해검]이라오. 해처럼 밝게 자라라고 본좌가 지어줬소^^; 근데 병원에서... 우어...맞으라는거 다 맞고 뭔 검사두 한가지 했는데... 30만원 내라 하더이다...ㅡ,.ㅜ(커흑) 본좌 이제껫 내 몸에도 30만원 들여본적이 없거늘...ㅡ,.ㅡ++ 신촌 디&씨 동물병원 인데... 원래 야옹이들 주사가 일케 비싼 것이오? 본좌 참으로 알고 싶구려. 만일 본좌가 바가지를 쓴 것이라면 병원을 바꾸고 싶소. 거기 의사 쌤이 너무 돈 밝히는 냄새가 나오..ㅡ,.ㅡ (진료는 잘 하는것 같더이다.) 신촌이나 홍대 근처에 좋은 병원 아시는 햏자님들 추천좀 해주시오. 울 똥꼬 너무 얌전히 주사맞구 약 먹구...넘넘 대견했다오^^** 그래서 캔 쌔워주고 했더니...오늘 아침엔 사료를 쳐다도 안보는구려...(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