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한테서 감염되는 톡소포자충



1. 사람 뇌나 눈 같은곳에 타고 올라감


2. 우울증, 조울증, 불안장애 효과를 줌.


3.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 중 하나임. 쥐가 감염되면 고양이를 안무서워하고, 고양이 오줌냄새를 선호하게 되어 고양이에게 먹히게 만듬.


4. 사람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야로슬라프 플레그르라는 체코의 학자 연구결과

    1) 별 의도없이 도로 한가운데에 서있게 됨

    2) 총격전이 벌어져도 별로 두렵지 않았음.

    3) 괜히 공산당 명령에 개기고 싶어져서 빵에 갈뻔함. (ㅋㅋㅋ)


이게 톡소포자충의 영향이라고 주장함.

본인이 조사한 결과 감염자의 교통사고, ㅈㅅ율 등이 유의미하게 높고, 친구도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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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학계에서 다들 비웃었으나,

현재는 감염자의 조현병 발병율이 유의미하게 상승한다거나,

쥐새끼 감염시처럼 고양이 냄새를 더 선호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고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에 따라 반응이 달라 즉 성별에 따라 감염증상이 갈린다는 연구까지 나옴.


남자가 감염될 시 위험불감증, 모험적 행동 선호 이런 증상이고

여자는 반대라고만 되어있는데

그 반대라는게 보호본능 또는 강제 모성애 발현 등으로 캣맘 행동으로 이어지는거 아닐까 

캣맘이 말그대로 죄다 여자라는 점도 흥미롭다.









말 안통하는 이상한 아줌마가 아니라

걍 기생체에 조종되는 좀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