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요즘 요녀석땜에 걱정스러워 미치갔소...-,.ㅠ 큰녀석이 이녀석을 자꾸 때려서말이오.. 어젠 퇴근하고 와보니 이녀석 똥꼬 바로 위에 연한살이 뚝! 떨어져나가 피가나고 있더랬소.. 큰뇬이 물어버린것 같소.. 현장을 잡았어야 혼을 내주는데.. 물증은 없고 심증만있으니.. 휴... 집안에 평화가 언제올지... 이렇게 지들끼리만 어울려자고 울 니모는 항상 왕따인데다 웅실이가 때릴까봐 옷장밑에 숨었다가 내가 퇴근해서 집에 올때까지 기다리는것같소.. 밥이랑 물은 제대로 먹고 있는지... 걱정이오.. 물려받을 재산이라도 있음 직장을 때려칠텐데.. 아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