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해외로 가야하는 일 때문에

부득이 우리 집으로 잠시 데려 온 고양이가 한 마리 있는데

중성화는 된 11개월 암컷 고양이고



밤 낮으로 잠도 안자고 계속 아옹 아옹 거리면서

돌아다녀..


그러다 잠깐 안운다 싶어서 처다보면 날 빤히 보고있다가 다시 울고

저녁에 자려고 누울 땐 당연코 울고

지극히 정상인거야...?



체력 소모를 못시켜줘서 그런건가 싶어서

낚시대며, 끈이며, 공, 깃털, 스프링 등등 오만걸로

똥꼬 쑈를 해도

놀이반응도 안보여서 미쳐버리겠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