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해외로 가야하는 일 때문에
부득이 우리 집으로 잠시 데려 온 고양이가 한 마리 있는데
중성화는 된 11개월 암컷 고양이고
밤 낮으로 잠도 안자고 계속 아옹 아옹 거리면서
돌아다녀..
그러다 잠깐 안운다 싶어서 처다보면 날 빤히 보고있다가 다시 울고
저녁에 자려고 누울 땐 당연코 울고
지극히 정상인거야...?
체력 소모를 못시켜줘서 그런건가 싶어서
낚시대며, 끈이며, 공, 깃털, 스프링 등등 오만걸로
똥꼬 쑈를 해도
놀이반응도 안보여서 미쳐버리겠음.ㅠㅠㅠㅠㅠㅠ
온지 얼마됨?
오늘 이틀차임
앵기는건 겁나 앵기고 부비적 거리고 친화력 문제는 아닌데,
@글쓴 냥갤러(1.227) 이틀차면 아직 전 주인 찾아다니는 걸 수도 있음 며칠 더 기다려봐
나는 똥 쳐먹는 병신이야!
환경도 갑자기 바뀌고 주인 찾는거라 일주일은 더 울거임
역시 털바퀴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