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저러는지를 모르겠어서 소음도 심하고 불안해서


집주인 와서 옆집 남자분이랑 셋이서 얘기를 했는데


여자친구가 새벽마다 고양이 똥간을 치우는데


고양이 변이랑 변기 모래 그걸 퍼서 변기물을 내리고 수십회 반복 후에


변기를 물로 청소한다고 우당탕탕하는거였음..


그리고 고양이 털때문인지 밤~새벽에 세탁기 하루에 다섯번씩 돌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