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따뜻해지면 치우겠다고 해서 봐주고 기다려 줬더니

안치우시겠대

아파트 입대의 전원일치로 치우라는 자치권도  무시하고

경로당 찾아가서 식사인지 음식제공하고 아파트 노인들한테

지 입장만 설명함

노인회장이 관리소장 찾아옴

내가 대화를 거부했대 

대화가 안통하는데 어떻게 대화를해

대화할 마음이 있었으면 똥부터 치우고 잘 관리하겠다가 먼저아님?

죽어도 개똥이라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전 소장은 용인해준 일인데 여기 입주민들도 아무도 뭐라고 안한일인데 새로운 소장이랑 새로입주한 내가

문제삼아서 생긴일이라고 

그래서 전 소장님하고도 통화했는데 그 소장님도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다고함 나 새로입주한 주민 아님

카페글만봐도 왜 캣맘 대디들은 그동안 누구도 나서지 못한것을

허용이나 허가라고 스스로  판단할까


나는 자치적으로 해결하려고 규약 절차 지켜가면서 

주민서명 받고 정당하게 안건상정 시켰는데

지는 왜 뒷구녕으로 

진짜 괘씸해서 내가 더이상 참을 수 없다

오늘 소방예방과.건축과.공동주택과에 법령첨부해서 민원넣었다

더이상 남의사정 봐주지 않기로 했다

놀이터는 아니지만 놀이터가 가까운 화단인데 가이드라인 근거로

보건소에 민원넣어도 되냐?


동물복지과 끼어들지마

어느 동물보호법이 입주세대 공동지분이 있는 공유부분에

가연성 소재로 길고양이만 집 지어서 밥주고 돌보라 하대?

국가에서 조경목적으로 승인해준 땅을 왜 용도변경해서 수년간 점유해서 변칙사육을 하냐고

입주민들이 고양이집까지 청약받고 분양받고 매매한거냐고

입주민간의 형평성은 밥 말아 먹었냐?

나도 남는 화단에 개집짓고 유기견 입양 보낼때까지 

임시보호해도 되는거냐?

그리고 우리아파트 화단에 후투디도 오는데 새집도 짓고 

모이줘도 되냐?

내가 이제껏 열마리 발견했는데 하나같이 귀가 멀쩡해

TNR도 밥말아 먹었냐?

지우지마 알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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