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오그라드는줄 알았소....-ㅁ- 칭칭군은 안 그러는데, 미묘 요요양께서 자꾸만 코에 딱지가 붙는다오. 이 일을 어째야 한단 말이오. 초보아빠라서 너무나 모르는 것이 많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