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연한 말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거고

이거하나 이해못하고 인정못하는 새끼들은
결국 캣맘에서 벗어나질 못함

늙어 뒤질때까지 사료나 뿌리면서

지가 선행을 한다고 착각한채
악행만 일삼으며 인생낭비하다

뒤지는거임



얼마나 불쌍하냐

타인으로부터 못채우는 인정욕구를

스스로 악행으로 채우는 방법밖에 안남은

비천한 몸뚱어리



한 번뿐인 인생을 남들에게 폐끼치며

잃어버린 청춘

잃어버린 가족

잃어버린 자유를 후회하며

결국 좆같은 털바퀴의 알량한 영역싸움소리와

오래된 사료냄새 쩐내가 밴 온기없는 방구석에서

공허함에 빠져 눈을 감을 운명인데

곱게 늙는것도 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