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저런표정들이 나왔는지 알수가 없다오.. 애기들있을때 사진중에 마지막이라오..저사진찍고 담날 모두 입양보냈던 기억이있구려..ㅜ.ㅜ 위에 러샨블루는 대략 우리 샴애기와 교환한 아이인데...사가지가...매우 부족해..모두에게 미움덩어리라오 오늘두 전시장에 갔었오..허나 대략..꽂을든남자 흉내좀 내는라 결국 뺏지를 강탈하지못했다오.. 3시44분경..장모님의 심부름으로 급하게 조화한바구니를 들구 와이프가게에 가느라..스쳐지나가렸다오. ㅜ,ㅜ 혹시 본사람이있을지두 모르겟구려..아이보리색 남방에 꽂바구니를 들고 겁나게 황급히 지나가는 제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