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여 동안 나름대로 별별 일이 다 터지다 보니 우리 쌀람시런 아가덜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보냈다오 -_ㅠ 그러다 보니  그 사이에 아가덜 이제 나름대로 제법 고양이테가 나고 있쏘..ㅎㅎ data-nummark="1" zoom-number=0 > 간신히 눈뜨고 부들부들 떨면서 다니는 독쑤리 오형제라오; data-nummark="2" zoom-number=1 > 별비와 보늬라오 ㅋㅎㅎㅎㅎㅎ 저러고 한동안 부들부들 꼼지락 거리면서 돌아댕기더니 얼마 안가서 날아다니 더구랴 -_-;;; data-nummark="3" zoom-number=2 > 소햏의 침대위에 올려놨더니 (지저분한 이불과 베게의 압박은 잊어주씨오;) 다들 어리둥절- 유비는 대략 저때부터 등반곤냥으로써의 인생을 시작한것 같쏘;; data-nummark="4" zoom-number=3 > 소햏동생이 사자흉내 재롱을 떨자 -_-;; 다들 겁을 먹은것 같더구랴 data-nummark="5" zoom-number=4 > 말똥말똥 ㅋㅎㅎㅎㅎㅎㅎ data-nummark="6" zoom-number=5 > 삼각대에 메달린녀석이 별비, 하얀녀석은 보늬, 옆에가 나늬라오 사실 삼각대에 카메라 달아놓고 한쪽손으로 재롱을 떨어서 찍은 샷이라오;; data-nummark="7" zoom-number=6 > 화장실앞 -_- 깔개위에서 셋이 저러고 널부러져 있쏘; 유비의 노란;; 발바닥의 압박이오;; -_-;; 참, 뭉쓰빼밀리 이제 분양한다오 분양글은 오늘중 -_;;으로 올릴 예정이니 열화와 같은 성원;; 쿨럭 -_-;; 바라오 소햏바램은 냥갤분이 데려가서서 많이 소식도 알려주시고 했으면 하는 것이라오. 손놓고 있던 한달 반 사이에 아가들이 저래 훌쩍 커버리니, 입양보낼때가 된 지금에 와서 엄청나게 후회가 되는 구랴 ㅠ_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찍어두어야 겠쏘 참참, 소햏 목요일날 묘한 사진전 댕겨왔다오 일끝나고 날아간거라서 느즌시간에 도착하는 바람에 제대로 귀경도 몬하고 ㅠ_ㅠ 그래도 냥갤에서 왔다고 하니 아주아주 이쁜 도우미햏께서 캔까지 쟁여 주셨다오!! ㅠ_ㅠ 느므느므 떨려서;; 방명록도 제대로 적지 몬하고 왔쏘;; ㅋㅎㅎ 다들 즐거운 밤 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