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5] 뭉쓰빼밀리, 이렇게나 커버렸소
MJH(211.54)
2003-07-05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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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여 동안 나름대로 별별 일이 다 터지다 보니
우리 쌀람시런 아가덜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보냈다오 -_ㅠ
그러다 보니 그 사이에 아가덜 이제 나름대로 제법 고양이테가 나고 있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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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눈뜨고 부들부들 떨면서 다니는 독쑤리 오형제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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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비와 보늬라오 ㅋㅎㅎㅎㅎㅎ
저러고 한동안 부들부들 꼼지락 거리면서 돌아댕기더니
얼마 안가서 날아다니 더구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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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햏의 침대위에 올려놨더니 (지저분한 이불과 베게의 압박은 잊어주씨오;)
다들 어리둥절- 유비는 대략 저때부터 등반곤냥으로써의 인생을 시작한것 같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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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햏동생이 사자흉내 재롱을 떨자 -_-;; 다들 겁을 먹은것 같더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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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말똥 ㅋ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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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에 메달린녀석이 별비, 하얀녀석은 보늬, 옆에가 나늬라오
사실 삼각대에 카메라 달아놓고 한쪽손으로 재롱을 떨어서 찍은 샷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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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앞 -_- 깔개위에서 셋이 저러고 널부러져 있쏘;

유비의 노란;; 발바닥의 압박이오;; -_-;;
참, 뭉쓰빼밀리 이제 분양한다오
분양글은 오늘중 -_;;으로 올릴 예정이니 열화와 같은 성원;; 쿨럭 -_-;; 바라오
소햏바램은 냥갤분이 데려가서서 많이 소식도 알려주시고 했으면 하는 것이라오.
손놓고 있던 한달 반 사이에 아가들이 저래 훌쩍 커버리니,
입양보낼때가 된 지금에 와서 엄청나게 후회가 되는 구랴 ㅠ_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찍어두어야 겠쏘
참참, 소햏 목요일날 묘한 사진전 댕겨왔다오
일끝나고 날아간거라서 느즌시간에 도착하는 바람에
제대로 귀경도 몬하고 ㅠ_ㅠ
그래도 냥갤에서 왔다고 하니 아주아주 이쁜 도우미햏께서 캔까지 쟁여 주셨다오!! ㅠ_ㅠ
느므느므 떨려서;; 방명록도 제대로 적지 몬하고 왔쏘;; ㅋㅎㅎ
다들 즐거운 밤 되시구랴~~
http://heejun3rd.wo.to
이번엔 국악이다!!
너무너무 이쁘오..ㅠㅠ
아아가가가가!!!!!!!!!!!!!!!!! 최고요 대체 아빠 엄마가 우찌 생긴 아그들이오!!!! 태비녀석들이 죽음이구랴~~ 브라운 태비 너무너무 이쁘오~ 어우어우어~~~
끙 귀엽구료 이제 120일후면 수능인데 에휴..냥이를 키우고 싶구료.
쿨럭 너무 이쁜거 아니오T^T 똘망똘망똘망~~
헉.. 어쩜 저렇게 다들 눈망울이 끝내주게 초롱초롱.. 아주 행복에 겨워 쓰러지시겠구랴.. -ㅠ- 코피가... 코피가~~
크억~~ 내 꿈의 고냥이가 있구료...이뿌당...흑..보지 말것을...-.-;;;
대략 좆치 않소! 느므 이쁘다 생각안하오! 버럭!
저렇게 귀여븐 아가들이랑 같이 살면 행복하십니까?
부럽소, 어찌저리 이쁘단 말이오..ㅜ_ㅜ
햏께서는 혹시 눈물을 마시는새를 알고 계시는 게요?
오오오~~~~~~~오오오오오~~~오우우우우우~~~ㅜ.ㅜ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정말 너무너무 이쁜 아가들이오~~ 정신을 차릴수가 없구랴~~
어머어머...너무 너무 너무 예뻐요~~~
좆치않쏘!이런 압빡!!아흐흑
별비!!!!!! 숨막히게 환상이오!! 장비도!! 보늬도~~ 나머지들도!!(머리나쁨을 이해하시오.) 이씽....눈물나오..
꺄악...넘 이뿌오~~~
넘 예뻐요! 엄마 아빠는 어떻게 생겼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