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키우는 집냥이는 서로 감정교감하면서 애틋한 느낌도 있고 하잖아 근데 캣맘은 길냥이랑 그런 기회가 없는데 왜 길냥이한테 우리에 우리애 그러는거임? 우리집 냥이만 봐도 이제 완전히 내 고양이다, 나랑 생활패턴이나 성격 모든게 맞춰졌다 라는 확신이 있는데 길냥이는 그런 기회가 없잖아 그냥 동정심인가?
공동현관 앞까지 꼬리 살랑살랑 거리며 따라가는데 얼른가 가 말하며 엘베올때까지 보긴하더라
짐승도 밥주는 사람은 알아본다
길냥이X 들고양이, 털바퀴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