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귀엽고 좋거든 ?
근데 이상하게 괴롭히고 싶고
유기묘들 보면 쾌감 생기고 기분 좋아짐
개나 다른 동물한텐 이런 감정 안느끼는데
고양이는 이상하게 패버리고싶달까
아직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행은 해본적 없고 실제로 고양이보면 귀여워해주고 간식도 사주는데 그와중에 머릿속엔 아 얼굴 한번 때려 볼까
발로한번 차볼까 생각 들다가도 도덕성 때문에 실행은 안하는데
나 소시오패스인가..
막 유기묘 영상보고 길에 적응 못하는거보면 기분 좋고그럼
분명 귀엽고 좋거든 ?
근데 이상하게 괴롭히고 싶고
유기묘들 보면 쾌감 생기고 기분 좋아짐
개나 다른 동물한텐 이런 감정 안느끼는데
고양이는 이상하게 패버리고싶달까
아직 머리로만 생각하고 실행은 해본적 없고 실제로 고양이보면 귀여워해주고 간식도 사주는데 그와중에 머릿속엔 아 얼굴 한번 때려 볼까
발로한번 차볼까 생각 들다가도 도덕성 때문에 실행은 안하는데
나 소시오패스인가..
막 유기묘 영상보고 길에 적응 못하는거보면 기분 좋고그럼
난 어렸을때부터 그랬음 그냥 털바퀴의 습성이 싫어서 그런듯? 강아지한텐 저런 감정 안느끼거든
ㅈㄴ 이기적인? 습성이 보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