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소. 이제 또 디너오프로 이름이 바뀌었.. 주최자 마음 아니겠소..(..) 5시10분에 전시장에 도착했는데..정말로 사람 많더이다..; 그리고 정말로 아는 분 없더이다..; 사나래님이라던지 로빈님이라던지는 사진으로 봐서 알꺼같았고..... 우선 전시장에서 \"노른자\"님 만나고 \"야옹군\" 만났소..; (냥이군이었나..기억이) 그리고 아나꼬와박님도 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오프는 패스.. 마지막으로 만난 분은 하얀양말고양이님..; (닉이 다 맞나 모르겠소..;;) 아무튼 그래서 4명이서! 오붓하게 우노로 갔다오. 우선 테러샷부터...(..) data-nummark="1" zoom-number=0 > 오늘에 매인요리인 \"베이비 빅립\" 풀사이즈요. 좀 식어서 나와서 맛이 살짝 없었소. data-nummark="2" zoom-number=1 > 오늘에 최고인기 디저트. 뉴욕치즈케익! 그렇소! 치즈케익 샀소! (오프가면 산다던 약속을 지켰..) 사진상으론 좀 작아보여도 양은 꽤 많았다오..전부.. 아직도 살짝 배가 부르구랴. 일인당 1만원 정도 들었.. 이제 사람들 나가오... data-nummark="3" zoom-number=2 > 오늘 나오신 노른자님.. 그 어두운곳에서 10배줌 당겼더니.. 완전초상권보호모드로 찍히셨... 진지하게 이야기를 경청하시는 \"흰양말냥이\"님.. 아름다운 패션으로 뭇남성에 마음을 설레이게 하셨... 끝이라오~ 짧소..; 밥먹고 8시에 오니..다들 이동하고 계시더이다..; 밥 드시러 간다기에 고기 먹은상태에서 또 먹을순 없어 그냥 돌아왔소. 아마 내일 저녁에 또 갈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