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냥갤 디너 오프 후기요~
라임(61.75)
2003-07-05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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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소. 이제 또 디너오프로 이름이 바뀌었..
주최자 마음 아니겠소..(..)
5시10분에 전시장에 도착했는데..정말로 사람 많더이다..;
그리고 정말로 아는 분 없더이다..; 사나래님이라던지 로빈님이라던지는
사진으로 봐서 알꺼같았고.....
우선 전시장에서 \"노른자\"님 만나고 \"야옹군\" 만났소..; (냥이군이었나..기억이)
그리고 아나꼬와박님도 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오프는 패스..
마지막으로 만난 분은 하얀양말고양이님..; (닉이 다 맞나 모르겠소..;;)
아무튼 그래서 4명이서! 오붓하게 우노로 갔다오.
우선 테러샷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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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매인요리인 \"베이비 빅립\" 풀사이즈요. 좀 식어서 나와서 맛이 살짝
없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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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최고인기 디저트. 뉴욕치즈케익!
그렇소! 치즈케익 샀소! (오프가면 산다던 약속을 지켰..)
사진상으론 좀 작아보여도 양은 꽤 많았다오..전부..
아직도 살짝 배가 부르구랴. 일인당 1만원 정도 들었..
이제 사람들 나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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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오신 노른자님.. 그 어두운곳에서 10배줌 당겼더니..
완전초상권보호모드로 찍히셨...

진지하게 이야기를 경청하시는 \"흰양말냥이\"님..
아름다운 패션으로 뭇남성에 마음을 설레이게 하셨...
끝이라오~ 짧소..;
밥먹고 8시에 오니..다들 이동하고 계시더이다..;
밥 드시러 간다기에 고기 먹은상태에서 또 먹을순 없어 그냥 돌아왔소.
아마 내일 저녁에 또 갈것이오.
부럽소 서울살면 맨날 갔을텐디
배고프오..ㅜ_ㅜ 아흑아흑..맛있겠다..ㅜ_ㅜ
으앙-ㅇ- 엄한 라임아찌아니시오 ㅎㅎ
키킿햏은 왜 어제 분수대로 안나왔~ ; 기달렸는데!
역시 맛나게 드셨구랴~소햏은 금요일에 일 있어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오늘 출근해서 두두두 마무리한다음 점심먹고 와 보니 리플을 다시 달아야 한다고 글이 있길래 대략 소심증 재발하여 못갔다오;;;
물론 소심증과 더불어 배탈의 압박도 있었다지만...;;; 내일 대모임때 너무 뻘쭘하지 않으려나 걱정이라옹.;;; 소심증은 나이먹어도 고치기 힘든 불치병인가 보오... -_ㅜ
첨가물/ 생각했던만큼에 식단과 경비가 들어서 만족했다오~ 분위기도 나름대로 좋았다오~
내일 대모임때..; 아무나 잡고 친해지시오..; 진짜 사람 많더이다. 오늘도.. 나도 꼬 당황스러웠다오..; 아는 사람이 없어서.
우우우 부럽소~염장이요~ 내일은 내 기필코 재미있게 지내고 말리라~(불끈!)
분수대가 어딨는지 못찾았소-ㅇ-;;;;
가기로 해놓고 못가서 정말 죄송하네요....ㅠㅠ 못간다고 보낸 문자는 받으셨는지..ㅜㅜ 나두 치즈케익 잘먹는데 ㅠㅠ 정말 죄송해요 흑
이론~~~~~~~!!!!버럭!!!!언제 저건 찍으셨쏘???흰발냥이옷!!!ㅡ.ㅡ
헛..어쩐지 닉이 너무 길다했소..; 흰발냥이셨..;
음식이 좀 식어서 나왔을 경우엔, 지체말고 데워달라고 하시구랴. 그냥 식은 거 먹으면 기분 찜찜하더이당. ^^
난 도우미 아닌데...왜 내가 저기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