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맘 혹은 모탈컴뱃맘, 페이탈리티맘 이라고 별명붙은 횐님 있었는데



새끼TBQ 뒤쪽에 뭔 빨간게 삐져나왔다고 도와달라더니 좀 있다 댓글로 어케됐냐니까 손으로 땡겨서 뽑았다고(??) 하더니



좀 있다 고별갔다고 댓글 싸더라



실제 일어난 사건은 왠 미친년이 맨손으로 장뽑아서 죽인건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고 서로 토닥토닥 해줌



그리고 또 하나 생각난게 뭐 어디 높은데서 떨어진 TBQ 심장 마사지(??) 한답시고 배쪽을 주물러(???) 줬는데 결국 고별가서 슬펐다 이딴 글도 봤었음



그... 파열이나 골절이나 뭐 그런 상황에 왜 조물딱거렸는진 몰겠는데 아무도 지적을 안하고 같이 슬퍼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