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길고양이는 현재 국내 생태계 최상위종이고 배부르지 않아도 사냥감을 잡고 노는 특성이 있음 

천연기념물 조류 등 각종 하위 생태계의 씨를 말리듯 쳐잡기때문에 생태계 자체가 박살나고 고립된 지형일수록 그 경향이 심함 

나는 고양이만 좋으니까 다른 생물들은 알 바가 아니야 << 이 얼마나 개 ㅈ같고 이기적인 사고방식임?ㅋ 인간으로 태어난게 부끄러운줄 아셈 



2. 길고양이를 야생동물로 치부할거라면 인위적으로 사료를 급여하는 행태를 하면 안 됨 

생태계의 일원이 되게끔 할 거면 “사냥을 못해 굶어죽음으로 상당수가 조절되는 상위 포식자 개체”도 그냥 자연의 섭리라고 인정을 해야한다는 거임 

반대로 길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생각할거면 집이나 보호소 등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곳으로 보내야 함 

그런데 캣맘 혹은 캣맘 동조자들은 자기들이 좋을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자기 눈에 귀여우니 야생동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밥을 퍼주고 비용 등 문제로 자기 가정에 보호하기는 싫으니 반쯤 야생동물로 치부해버림 

보호소는 포화라서 바깥에 내버려두고 안락사는 또 절대 안 된대  명확하게 해두자 ㅇㅇ 그건 그냥 애니멀호딩일 뿐임 



3. TNR사업을 열심히 해서 고양이 개체수를 점점 줄일 거라고 그렇게 울부짖더니 20년이 지난 지금 길거리 고양이 수가 줄긴 했음? 

티엔알 하는 것보다 고양이 번식력이 더 빠르고 먹이까지 존나 풍부하게 해주니까 개체수 조절이 전혀 안 됨 

길고양이는 로드킬을 당하고 추워서 죽고 쥐약먹어서 죽어서 2년밖에 못산다고? 그게 다 캣맘들이 아무 생각없이 고양이 번식하게 응원해준 결과물임 

길거리에서 죽는 불쌍한 새끼고양이들은 다 캣맘들 때문인거지



4. “그렇게 돌보고 싶으면 책임없는 쾌락만 꾀하지 말고 니네 집에 데려가서 돌보세요” << 캣맘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임 

왜냐? 틀린 말이 없거든 

한편으론 절대 캣맘들이 수용할 생각이 없는 부분이기도 함 ㅇㅇ 

절대! 네버! 본인의 집에 받아들여서 비싼 돈 주고 케어하고 용품 사주고 병원데려갈 생각은 없거든 돈이 존나 드니까 ㅇㅇ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국가가…” “지자체가…” 하면서 나라에서 멋지고 훌륭함 보호소를 안 지어준다고 탓함 

근데 길고양이가 애초에 방생되고 저렇게 키워지는 건 다 “고양이를 좋아한다는 사람들” 이 행한 거란 말임 

니들이 좋아서 펫샵에서 사고 니들이 키우기 싫다고 버렸으니 저리 된 거임 

고양이 따위 좋아하지도 않는 내 세금이 왜 니들 고양이 호텔을 위해서 지어져야 함? 

싸구려 사료나 사다가 욕망충족하지 말고 좀 돈 좀 수백씩 기부해서 멋진 보호소 하나 지어보셈 그럼 되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