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막염으로 떠난 아이
익명(175.115)
2026-05-04 19:19:00
추천 2
댓글 2
다른 게시글
-
우마동 높은 등급이 분양하는 거 믿고 델고와도 됨?
[7]익명(116.124) | 2026-05-04 23:59:59추천 0 -
궁금한게 있는데 야옹갤에 야옹이사진 올린게 잘못임?
[11]익명(223.38) | 2026-05-04 23:59:59추천 1 -
왜 티비에서 고양이 훈련 프로그램은 안하냐
[3]익명(118.235) | 2026-05-04 23:59:59추천 1 -
4일 남았죠
[2]익명(118.235) | 2026-05-04 23:59:59추천 1 -
백날 신고삭해도 Cctv는 지울수 없죠
익명(118.235) | 2026-05-04 23:59:59추천 0 -
여기 똥글 싸는 분탕 이슝좍이 자폐였냐
익명(118.235) | 2026-05-04 23:59:59추천 1 -
자연상태로 나두는걸 개추한다
익명(211.220) | 2026-05-04 23:59:59추천 0 -
4?
[1]익명(223.38) | 2026-05-04 23:59:59추천 1 -
집고양이를 왜 tnr했냐는 글을 왜 썰?
[1]익명(106.101) | 2026-05-04 23:59:59추천 2 -
펫샵출신 짭렉돌임
[2]익명(contrast3754) | 2026-05-04 23:59:59추천 4
구리는 23년 봄에 태어나25년 봄에 복막염으로 떠난 아이나에게 고양이란 존재를 알려준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존재끝까지 함께 하자고 꼭 널 살린다고 했는데..ㅜ미안해 구리야그 약속을 못 지켰구나 ㅠ22년 가을 갑작스런 아빠의 장례식너무 힘들고 슬픔에 빠져 식당 마당에 앉아 있음 조용히 내 곁을 지켜준 구리나 먹으라고 쥐 새 뱀을 잡아준 구리이제는 이런 아이를 볼수 없습니다 ㅠ
구리아작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