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애들 대부분 허피스, 칼리시 보균자임 ㅋㅋㅋ
평생 감기 달고 살면서 병원비 깨지는건 기본이고
도숏 피도 다 섞여 있어서 생후 2~3개월 때 데려오면 1~2달 뒤에
도숏 외모 슬슬 나오면서 개박살나고 ㅋㅋ
요즘 트렌드가 신종 펫샵 욕하면서
자기네는 그런 거 없고 캐터리처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데려온 애들이라고 하는데,
실상은 똥오줌도 제대로 안 치우는 철창에서 평생 지낸 애들이고
부모묘랑 격리돼서 크니까 사회화도 안되어 있음 ㅋㅋ
건강하고 도숏 느낌 안 나는 애들은
10마리 중 1마리도 안 될 듯
요약
1. 대부분이 허피스, 칼리시 보균자
2. 크면서 도숏 닮아짐
3. 지내온 환경이 열악함, 사회화 안된 애들 많음
살놈살
씹추
애초에 바퀴벌레를 왜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