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내집에 마치 무슨 권리가 있는마냥 지맘대로 왔다갔다 한다는거 진짜 생각만해도 기분 더럽다 저거 가정방문 한다는 인간은 마치 집이 조금이라더 어질러져 있거나 좀 더러운부분이나 먼지 쌓여있으면 고양이 건강에 안좋으니 청소좀 해라, 이거는 위험하니 치워라 이러면서 남의집에 참견질 ㅈㄴ 할거아냐...? 생각만해도 열받는데
시발ㅋㅋ 키우고 싶으면 직접 줍는게 낫다 - dc App
그래서 저런거까지 해주고 들일려는새끼들은 지능이 경계선 이하라는거임
ㅂㅅ만 당하는거다
캣맘이 가정방문하고 입양자에게 돈까스 사달래서 얻어먹고 간다더라
망치로 패서 돈까스패티를 만들어버리고싶네
불시방문한다고 현관문 비번 알리라는 조건 달아놓는 캣맘충들은 더욱 가관이지. 이것만으로도 캣맘충들이 사람에 대한 예의와 존중이 없다는 게 드러남.
나 예전에 입양할뻔 했는데 집에 방묘창없다고 자기가 쿠팡 링크 걸어주는거 사고 자기가 고양이 데려다줄때 자기랑 같이 설치하자고 그러는 캣맘있었어ㅋㅋㅋ
선넘네 미친ㅋㅋ 입양 안하길 천만다행이다
입양했으면 방묘문말고도 그 후가 더 끔찍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