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내집에 마치 무슨 권리가 있는마냥 지맘대로 왔다갔다 한다는거 진짜 생각만해도 기분 더럽다

저거 가정방문 한다는 인간은 마치 집이 조금이라더 어질러져 있거나 좀 더러운부분이나 먼지 쌓여있으면 고양이 건강에 안좋으니 청소좀 해라, 이거는 위험하니 치워라 이러면서 남의집에 참견질 ㅈㄴ 할거아냐...?

생각만해도 열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