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털 오뎅꼬치 몇개 사줬는데 내가 출근한 사이에 얘가 오뎅꼬치를 끊어서 삼켰더라....
퇴근하고나서 진짜 털뭉치 쥰네 큰걸 토해놨길래 이거 헤어볼도 아니고 뭐지?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뎅꼬치 하나가 처참하게 잘려 있음...
고무줄이나 머리끈 같은거 삼킬까봐 엄청 주의했는데 이거 장난감에 달린 끈같은것도 잘라서 삼키지 않게 주의 단단히 해야할거 같어
이 이후로 장난감은 한곳에 모아서 높은곳에 올려놓고 놀아줄 때만 꺼내 사용중...
오늘 어버이날인데 엄마한테 효도좀 해봐라 얘덜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