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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제 입질 완전히 없어졌는데 어렸을적 사회화 덜 됐을때는 많이 물었다. 막 빵꾸나게 강도높은 입질은 아니었고 잘근잘근 하는 그런거였는데

내가 히트텍 내복입고 누워있었을 때 꼬툭튀가 나와있으니까 이게 뭐야 하고 냄새맡다가 콱 물음.... 진짜 아픈것도 아픈건데 전혀 예상치못한 통ㅈ증이 거시기에 오니까 나도모게 비명을 지름

그러고나서 내가 아파하는걸 알았는지 꼬툭튀 무는건 없어지드라... 거기 물면 안되는거 학습한듯...

아무튼 진짜 꼬툭튀 물렸을때도 딱 귀두를 물었는데 시발....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다.

왜 물었을까 그거를....

대신에 얘는  얼굴은 핥기만하고  절대 안물었음. 음....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