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제 입질 완전히 없어졌는데 어렸을적 사회화 덜 됐을때는 많이 물었다. 막 빵꾸나게 강도높은 입질은 아니었고 잘근잘근 하는 그런거였는데
내가 히트텍 내복입고 누워있었을 때 꼬툭튀가 나와있으니까 이게 뭐야 하고 냄새맡다가 콱 물음.... 진짜 아픈것도 아픈건데 전혀 예상치못한 통ㅈ증이 거시기에 오니까 나도모게 비명을 지름
그러고나서 내가 아파하는걸 알았는지 꼬툭튀 무는건 없어지드라... 거기 물면 안되는거 학습한듯...
아무튼 진짜 꼬툭튀 물렸을때도 딱 귀두를 물었는데 시발....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다.
왜 물었을까 그거를....
대신에 얘는 얼굴은 핥기만하고 절대 안물었음. 음....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착해.
주인님 고자만들기
나였으면 홧김에 걷어찼을텐데 성격좋노
난 용납안되는게 얼굴에 입질하는거나 집사한테 손톱 세우고 공격적으로 할퀴는거나 집사한테 적대감품고 하악질 하는거, 이런 근본없고 싸가지 없는거 아니면 다 이해해줬음. 얘는 용납안되는 행동은 일절 안해서 다행이여...쭙쭙이 할때도 내가 쪼끔 고통스러워도 엄마 젖빠는 행동인데 오히려 짠해가지고 놔뒀지... 용납안되는 행동 하는 고양이는 고쳐지지 않으면 결과는 파양밖에 없지 뭐..
정말 궁금해서 물어봤나봐....
그런듯... 그 이후로는 안물더라고... 근데 내가 공포증이 걸려서 한동안 얘가 배위로 올라오거나 내 허벅다리에 철푸덕 하면 진짜 움찔움찔 했음 ㅋㅋ
@흡죡한죡고수 어지간하면 패서 훈육하라고 할텐데 꼬툭이면 니인줄 몰랐을 수 있으니 한번은 봐줘야..
ㅈㅈ크심? - dc App
6.9cm요
이 새끼 관종류 조현병인가? 언제는 엄마랑 오래 살자더니 이제는 꼬툭튀 이지랄 쳐하고 있네 씨발 암수 다 달려있냐 너는?
나 남잔데 우리애들한테는 엄마라고 해.
글카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