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준비하는데 얘가 갑자기 내 배위에 올라와서 빼애액ㄱ거리길래 좀 짜증나서 목덜미 잡고 좀 쎄게 흔들었는데 뿌드득 소리가 나더니 얘가 얌전해지고 내 품에 안기더라 바로 얘 설 수 있는지부터 확인할려고 들었다가 놨는데 나한테 붙을려고 힘 쓰는거더라 지금은 도망갔음 뭐 건강상으로 문제 있는거 아니지? 걍 추나요법 실수로 한거지?
부러졌으면 이미 날카로운 비명 지르지 않았늘까 - dc App
원펀맘을 이을 원꺾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