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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가이드가 아니라 — 품종 표준(breed standard)을 보는 글이에요.

왜 랙돌들은 다 똑같이 생기지 않았을까?
TICA 표준 기준으로 쉽게 설명해볼게 ?

1+ 얼굴 (Face)
얼굴의 좌우 대칭과 잘 발달된 입 주변(muzzle)이 선호돼요.
바이컬러 랙돌의 경우, 흰색 “V” 무늬가 균형 있게 있고 이상적으로는 눈 바깥선 안쪽에 머무는 게 좋다고 봐요.

2+ 몸 (Body)
랙돌은 중간~긴 체형에 균형이 잘 잡혀 있어야 해요.
뼈대가 어느 정도 튼튼하고 근육도 좋아야 하지만,
극단적으로 크거나 너무 여리여리한 스타일은 아니라는 뜻이에요.

3+ 눈 (Eyes)
파란 눈은 필수예요.
더 짙은 파란색이 선호되긴 하지만, 전체적인 인상과 조화도 그만큼 중요해요.

모든 랙돌이 완전히 똑같이 생기진 않아요 — 그건 정상이에요.
자연스러운 개체 차이가 있는 많은 고양이들도 훌륭한 가족 반려묘가 될 수 있어요.

책임감 있는 브리딩은 “완벽함”만 쫓는 게 아니라,
품종 표준을 이해하면서도 건강, 성격, 그리고 윤리적인 분양을 가장 우선하는 거예요.





보통 한국에서 오른쪽같은 랙돌들보면 멧돌거리는데
tica기준 쇼타입 랙돌들이 왼쪽처럼 생긴거고 오른쪽처럼 생긴애들도 많다함 

그건 그렇고 이 캐터리 애들 ㅈㄴ 이쁨
애기때부터 와꾸 미친 랙돌 처음봄
나 국내에서 이런퀄 못본거같은데 봣으면 ㅊㅊ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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