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키우는 품종묘를 필사적으로 까내려야 자기가 길에서 주워온 쓰레기 유해조수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이에요 순간의 선택으로 끊임없이 열등감을 느끼고 고통받는답니다
캣맘의 기행은 상상초월임 남한테 민폐끼치고 책임감도 없고 숭고뽕에 취해서 능력있는 수의사나 품종묘집사들을 깎아내림
걍 뭐 병신 개돼지 새끼들이지
보통 캣맘 도숏빠는새끼들 지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못함 남들하니까 따라하는거지
남들이 키우는 품종묘를 필사적으로 까내려야 자기가 길에서 주워온 쓰레기 유해조수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이에요 순간의 선택으로 끊임없이 열등감을 느끼고 고통받는답니다
캣맘의 기행은 상상초월임 남한테 민폐끼치고 책임감도 없고 숭고뽕에 취해서 능력있는 수의사나 품종묘집사들을 깎아내림
걍 뭐 병신 개돼지 새끼들이지
보통 캣맘 도숏빠는새끼들 지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못함 남들하니까 따라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