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고양이 카페 회원 :
길거리에서 둘째 데려올 생각인데 조언좀.
한 회원:
밖에서 잘해준다고 안에서 잘해준다 생각말자
완치없는 전염성 질병(허피스) 있음 조심해라
여기까진 괜찮은 분위기다.
실제 저런 질병 있음 감당하는건 주인될 사람이니
미리 알아서 관두게 시키는것도 나쁘지 않다.
글 작성자도 그걸 잘 이해하고 있는거 같다.
지나가던 어느 캣맘:
허피스는 항체 있음 전염 안되요!
잘못된 지식 전달이 부끄럽지도 않냐?!?
???????????????
항체 있어도 병은 걸리지 않던가?
항체 있으면 된다고!!!!!!
항체 있음 걱정 필요 없어!!!!!!!
접종도 안해?!?!!?
접종은 예방차원이지
완전 면역이 아닌데…..
코로나 접종 3차까지 때리고 마스크 안낀 사람 있었냐?
관리가 쉽다라…..
결국 그 관리 해야하는거 주인 부담이니
허피스 전염되는거 외에도
고려해야 하는거 아니냐?
허피스는 자주 발병되는 질병임.
멍청한 새퀴들!!!!!
항체 있으면 된다 이말이야!
그냥 입양을 하지 마!
왜 갑자기 풀악셀을 밟으실까?
본인 고양이는 관리 잘하시니까 타인이 못마땅한거에
크게 노하셨나?????
와! 위생관리 정말 잘하시는거 같내.
길고양이?
집에도 대량으로 기르는거 같은데
아마 허피스 격리 딱히 안하시거 접종만 하는듯…..
아니…. 고양이 첫째가 위험해지면
둘째로 삼을 고양이이게 병이 있을 경우
입양 포기는 당연한거 아닌가?
병걸린 고양이를 누가 입양하려 하겠어?
완치도 안되고 전염까지 시키는데….
샵에서도 아픈동물 판거 들키면
그에 따른 보상이나 책임은 지는게 일반적인데….
15일 이내 환불이 왜 있겠어….?
지나가던 또 다른 회원님:
수의사가 항체 있어도 감염위험 있으니
격리하라는데요?
(친절하게 링크까지 줘서 뇌피셜 아님 증명)
수의사 말:
항체 있어도 감염된다….
역시 있어도 감염은 되잖아…..::
캣맘:
보균자되는거지 감염된거 아니야!!!!
코로나도 한번 걸리면 보균자야!!!
느그 부모님 코로나 걸리면 고려장 할꺼야!!!?!?!
보균자=무증상 감염자
코로나=완치판정 있음
왜 갑자기 고려장?
………..
댓:
보균자가 감염자잖아…:
보균자가 감염되는게 아니라 발병되는거???
코로나는 완치개념 있잖아……
캣맘:
코로나가 완치?!!!!? ㅋㅋㅋㅋㅋㅋ
완치 개념 없는 질병에 완치라는
표현 안씀.
사람도 헤르페스(=허피스) 걸리는데
완치 개념 없는데 이건 신경에 잠복함
감기와 코로나와 달리 평생 몸에 달고 살아…
댓: 질병관리청이 완치라 하잖아…..
캣맘: 아몰랑 시전
댓: 그래서 코로나 완치 불가능?
캣맘:
모르면 공부나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본다 이거 ㅋㅋㅋ
10여년전 페미들이나 쓰던 말인데 ㅋㅋㅋㅋ
요즘 페미들도 저말은 안할듯 ㅋㅋㅋㅋ
인터넷 잘 안하는건지
아님 발상이 10년전 인터넷 커뮤니티 수준인건지 ㅋㅋㅋ
나무위키 모르겠으면 공부하세요 문서
기본적인 대화의 자세가 안되어 있었내 ㅋㅋㅋㅋ
남들보고 대놓고 멍청하다 거리는거 보면
나무위키에 적힌 내용과 놀라울정도로 일치한다.
캣맘 평균지능이라 놀랍지도 않음
에혀
진짜 씨발 ㅈㄴ 어지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가 공부해서 수의사가 돼 논문을 제출하든지.
팩트: 캣맘 캣대디들은 고양이 생리나 생태계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