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집안에 주기적으로 허피스 범백 링웜등이 도는데

따라서 저 캣맘이 밥을 주는 밥자리도 범백이 늘 돈다....

지가 다 옮겨놓고 검역소에 부검해달라는 캣맘ㅋ

몇번 부검신청을 해 보니 자기가 범백 보급 사업중인걸 알았는지 저 동네에 맨날 고양이가 죽어자빠져도 이제는 검역요청은 안하더라.

구더기가 낀 고양이 사체는 주민들이 울며 겨자먹기러 치우는 중.

20년간 저래도 칼을 안 맞는 한국은 좋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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