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잔데도말이야

캣맘 표현들 보면 하나같이 감정뿐이고

마음이 무너집니다 앞길이 막막합니다

가슴이 답답해요 억장이 무너집니다 너무 불쌍해요

길아이들 길천사들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어요

여기 글 몇개만 봐도 여름이 싫어요 겨울이 싫어요 ...

이딴 감성에 절여진 표현들이 너무 너무 극혐임

좀 자기미래나 돌보며 이성적으로 살순없나?


말 안통하는 할줌마들도 실제로 보면 온통 감성뿐임

한번 봐줘 젊은사람이 야박하다 

구루마 질질 끌고다니며 후줄근하게 옷입고

머리는 아무렇게나 말아서 그위에 이상한 벙거지..

그 구루마 안에 캐츠랑이나 넣고 다니며 동네 민폐주고

저렇게 늙을거 생각하면 걍 자살하고싶을정도로 싫음


일부 캣맘이 전체 캣맘 욕먹인다고?

걍 캣맘 전체가 여자욕먹인다고 생각함

캣대디는 별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