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좋아서 사료를 뿌리고 길에서 번식시켜놓곤

남들이 안한 일을 대신 하느라 자신이 고생을 한가고 생각함


지가 이사한 곳마다 밥자리를 만들고

다른 캣맘이 말려도 밥자리만 만들고 중성화를 안해서 길거리에 구더기가 끓는 고양이 사체를 두 집 건너 하나씩 생기게 해놓고선


니들이 안해서 내가 한다

그러니 이번엔 너네가 날 모른체 하지말고 매일 3시간씩 차도 태우고 밥자리를 돌게 해줘야하고

내가 번식시킨 새끼도 입양해가야하고

나한테 돈도 줘야한다가 기본 마인드임


엠비엔 방송은 후원 모금 방송이 아니라 개인 계좌 그것도 저 캣맘게 아닌 차명계좌를 방송에 넣을 수 없거든?

차명계좌인 대구은행 김모씨의 계좌를 방송서 공개를 못하게 했다 그거가지고 방송국이 지를 속였다고 주장함ㅋㅋㅋㅋㅋ

유투브 방송서는 차명계좌로 몇천만원 넘게 받았다는 카거라가 있는데 그 때 맛을 들렸는지


엠비엔 방송서는 아픈 고양이를 병원에 데려가 치료해주는  캣맘으로 나오던데 저 사람의 주장은 병원도 방송국 때문에 데려갔고 병원비도 방송국서 안내줬다 고로 난 속았다 이거야ㅋㅋㅋㅋ


방송국 피디랑 작가에게 맨날 아픈 고양이를 구조해서 병원에 데려간다고 구라를 쳐놓으니 그럼 보여달라해서 지가 간거지 누가 강제로 데려갔나?



비용은 남에게 전가하고 칭찬은 자기가 듣고 싶어하는 이런 이상한 심보도 나르의 특징임


찬사를 받고 싶은데 능력이 없으니 남의 자원을 갈취해서 자기걸로 꾸미는거지


본인의 그런 단점을 파악할 메타인지를 할 지능이 없으니 20년째 저러고 남들이 또 돈을 자꾸 보내주니 20년간 저럴 수 있는 거지


이제 저 사람이 늙어죽으면 상인동에는 고양이 시체가 좍 깔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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