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캣맘짓의 기본 정의는 공간점유욕 권력욕을 본질로 하는 불법 방목 사육 행위임


프레임을 제대로 잡아야 됨


 '좋은일 하는 건 알겠는데요' 따위, 똑같이 멍청한 비슷한 연령대 주민들이나 하는 말은 이제 없어져야 됨


똑같은 공원에


반려견주들한테는 배설물 즉시수거 목줄 착용 안하면 과태료 물게 한다는 현수막을 걸고


털바퀴 방목사육은 단순 허용이 아니라 지지체 재정 행정을 지원하는 게 말이 됨?


글삭을 하는 걸 보면 바로 이게 털망구들을 제대로 긁는 지점인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