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문앞에서 기다리고 문열리면 밖에 나가서 두리번 두리번 거림
그냥 궁금한가보다 했는데 점점 나와있는 시간 길어져서
바깥구경 함 시켜줄게 하고 비상계단에 놔둿는데
존나게 억울하고 구슬프게 울며서 지랄발광함..
패닉와서 지 주인도 못알아보고 벽에 거의 2m가까이 점프해서 매달리려하고
ㄹㅇ 맨날 굴러다니고 누워있는게 이렇게 날쌘거 2년키우면서 첨본다
암튼 안아서 집으로 데려옴.. 그 뒤로 문앞에있는건 그대론데 문열려도 절대 안나감..
맨날 문앞에서 기다리고 문열리면 밖에 나가서 두리번 두리번 거림
그냥 궁금한가보다 했는데 점점 나와있는 시간 길어져서
바깥구경 함 시켜줄게 하고 비상계단에 놔둿는데
존나게 억울하고 구슬프게 울며서 지랄발광함..
패닉와서 지 주인도 못알아보고 벽에 거의 2m가까이 점프해서 매달리려하고
ㄹㅇ 맨날 굴러다니고 누워있는게 이렇게 날쌘거 2년키우면서 첨본다
암튼 안아서 집으로 데려옴.. 그 뒤로 문앞에있는건 그대론데 문열려도 절대 안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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