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부모는 니 존못이라도 키웟잖아라는 병신같은 말은 노노
피로 이어진 부모 자식 사이랑 길고양이랑 비교하는 병신은
캣맘충 말곤 없을거라 생각함
품종묘 키우면 성격도 순하고+전염병등 건강 걱정도 훨씬 덜하고
외모도 뛰어나고 한데 왜 도둑고양이를 처 키우는지 모르겟음
+갑자기 자기가 먹이주던 애 데려갓다고 지랄하는 캣맘 만날 가능성도 잇고
고양이 분양비가 비싸다? 순혈 아닌 품종 믹스묘들은 존나 싸더만
믹스들이래도 도둑고양이보단 훨 나은 것 같은데
반박이랍시고 첫문단같은 멘트 내뱉는 새끼들은 뭐하는 새끼들인지 궁금함... 뭐 지도 길바닥에 버려져있던거 누가 거둬줘서 공감되는건가
ㄹㅇ 무조건 저 문장 쓰더라 한결같아 참
@ㅇㅇ(118.235) 누가 멘트 써주나봄ㅋㅋ - dc App
캣맘캣대디들 누구보다도 품종묘 좋아하더라 그냥 누군가가 데리고 있고 사진이라도 올리면 배알이 꼴려 악담을 내볕더라고
부모도 와꾸 고를 수 있었으면 더 잘생긴거 키웠을텐데
털바퀴는 야생 괜히 주워다가 키우는거 아님 품종묘 키우는게 답임
생명을 구헀다는 고결뽕에 취해야지 본인 인생이 시국창이니까 뭐 하나라도 내가 쓸모있다는 느낌이 중요한데 털바퀴만한 게 없지. 불쌍한 생명 살린 거 같음, 각종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집사 자처, 음식 주기 전에 아양떠는 꼴 한번 보려고 목매는 병신같은 인생ㅋㅋㅋ 정작 그 털바퀴는 지가 발정나서 인간한테 꼬리 부르르한 거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