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같은데 보면
잃어 버린 고양이 찾아도 주인 못알아보고 다가오지도않고 주인들은 찾아서 기뻐하고 슬퍼하는데 고양이는 처음본 사람마냥 경계하면서 다가오고
약간 지능이 모자란거같음..
고양이 잃어버린 사례도보면 고양이가 혼자 트럭같은데 올라탔다가 다른데로 딸려가거나 그러고
귀엽긴한데 그럴거면 뭐하러 키우나싶음.
자기가 지금 어디에있고 누구랑 살고있고 그런거를 아예 이해 못하는거같음
그냥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의식주 욕구만 남아있고 아무런 지능도없는 단세포 동물 같어
똥도숏은 원래 그럼 물론 품종묘도 그럴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똥도숏보단 낮음 그래서 품종 키우라는거임
아하.. ㄱㅅㄱㅅ
품종묘 제외 똥숏은 그냥 털달린 벌레임
패닉오면 주인 못 알아봄 분실된 개도 주인 못 알아보는 경우 많지
뭔 패닉 ㅇㅈㄹ 걍 지능이 낮아
@ㅇㅇ(211.36) 잃어버린 고양이라도 진정된 상태면 주인 알아본다ㅋㅋ 지능 낮은건 이새끼노
진지하게 못알아본다는 평가가 오히려 올려치기일수도 있음 보통 아는데도 좆까는 더 미친 생물임
개 = 이사람이 나에게 먹이를주고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줬다 이사람이 내 주인이다 ////// 털바퀴 = 호구년이 나에게 사료와 닭가슴살을 바쳤다 몇대 더 패주면 더 맛있는 먹이가 나올것같다
그저 털바퀴라 그럼 그딴데 나오는 종 보셈 싹다 길고양이출신이잖아 품종이 집 나가는 거 봤어? 여기 애들이 입모아 품종 키우라는 게 그 이유림
샴고양이도 품종이지 ?
한 배에서 같이 태어난 형제여도 2주만 따로 살다가 다시 만나면 좆나게 싸움 미친새끼들같음 - dc App
그냥 지능이 낮아서 그러는거임. 털바퀴는 iq30급이고 개는 60~100 정도 됨. 당연히 품종간 개체간 차이 있고 샴은 나름 개량종이 아니라 멍청할수도 있음. 러블쪽이 고양이쪽으로 지능이 높고 사자도 지능이 높다함
지능도 낮고 패닉와서 눈에 뵈는것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