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로 법원이 냥퀴벌레로 인해 강아지 다쳤을때 캣맘에 배상 책임 인정할 확률 얼마나 됨?


어디서는 증거를 잘 모아도 캣맘의 책임을 입증하기 쉽지 않다고 들은것 같은데, 아니면 귀찮거나 돈이 없어서 못하거나?


강아지 산책하는 사람들이 강아지 다쳤을때 캣맘에게 민사 소송시 증거 잘 모으고 대응하는 경우 있음?


그런데 반대로 법원이 오히려 캣맘편 들 가능성도 적지 않음?